씨앗을 화분에 버렸는데 싹나와서 키우다보니 감나무는 베란다 천장을 뜷을 기세 못뚫으니까 접혀서 자람 결국 가지치기를 겁나 해버림
같이 키운 무화과랑 레몬 주렁주렁 열려 열매들 따는 재미도 있지만
나중엔 관리하는게 넘 벅차짐 (정남향 베란다 앞에 막힌건물 없고 해떠서 해질때까지 해가 베란다에 거함)
분갈이를 하지 말앗어야 햇나
참고로 사람 사는 집에 사람보다 키큰 식물 키우는게 아니라는 썰이 있는데 맞는말인지 모르겟음 척추 아작날까봐 그런말 도는건가
현재는 부모님댁 마당에 옮겨심은상태
키큰식물 키우지말라는건 미신이지만 신빙성있음...
작년인가 재작년부터 키큰 식물 유행
ㅋㅋ 근골격계질환때문 22
극락조는 엄마가집었을때 놔둬.라고했었지
칭찬해
레몬 씨앗으로 열매자라기 힘들다는데 대박적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