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면에 흰색 가루같은게 알록달록 거칠거칠하게 붙어있다고 해야하나? 심히 공포스럽네요 ㅎㄷㄷ
댓글 6
ㅖ
씻어쓰세요
저는 주방에 쓰는 수세미같은걸로 씻겨요
익명(39.113)2021-07-01 00:05:00
답글
넵 이쁘게 씻겨보겠습니다. 선생님!
식무자(175.192)2021-07-01 00:17:00
코팅 안한 도자기
- dc App
익명(14.45)2021-07-01 00:06:00
답글
그게 식물에겐 더 좋은거져?
우리나라(114.29)2021-07-01 00:15:00
답글
아~! 대충 감이오네요.
식무자(175.192)2021-07-01 00:20:00
답글
도자기는 아닙니다. 도자기는 흙을 굽는 온도를 올려서 흙을 용융시켜서 돌처럼 만들어진 상태로 완성된걸 도자기라고 하고 토기는 구워내는 온도가 낮아서 원래 빚어내는 흙성질의 조직이 살아있는걸 말하는겁니다. 간단히 도자기는 손가락으로 때리면 땡땡하고 울리는 소리가 나고 대개는 수분을 흡수하지 않고 토기류는 원래의 흙의 성질이 살아있어서 다공질이기도 하고 손가락으로 때려보면 맑은 땡땡거림보다는 투박한 울림이 납니다. 대개 흙으로 구운 그릇을 통칭해서 쉽게 도자기라고 하니까 다들 그렇게 이해하고 있을 뿐입니다.
ㅖ 씻어쓰세요 저는 주방에 쓰는 수세미같은걸로 씻겨요
넵 이쁘게 씻겨보겠습니다. 선생님!
코팅 안한 도자기 - dc App
그게 식물에겐 더 좋은거져?
아~! 대충 감이오네요.
도자기는 아닙니다. 도자기는 흙을 굽는 온도를 올려서 흙을 용융시켜서 돌처럼 만들어진 상태로 완성된걸 도자기라고 하고 토기는 구워내는 온도가 낮아서 원래 빚어내는 흙성질의 조직이 살아있는걸 말하는겁니다. 간단히 도자기는 손가락으로 때리면 땡땡하고 울리는 소리가 나고 대개는 수분을 흡수하지 않고 토기류는 원래의 흙의 성질이 살아있어서 다공질이기도 하고 손가락으로 때려보면 맑은 땡땡거림보다는 투박한 울림이 납니다. 대개 흙으로 구운 그릇을 통칭해서 쉽게 도자기라고 하니까 다들 그렇게 이해하고 있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