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야는 컵에서 조금씩 싹이 나오고 있고,
귤은 우연히 귤먹다 씨앗이 나와서 심어봤는데 싹이나네요 ㅎㅎ
그리고 마지막으로 쪽파는 날씨가 40도정도 되니 싹 말라서 휴면 들어가길래 실내로 들여놓고 led아래서 쑥쑥 자라는중 ㅋ
비료는 사랑입니다 엽면시비하는 비료약하게 타서 물처럼 뿌려주니 쪽파알이 굵어지네여
귤은 우연히 귤먹다 씨앗이 나와서 심어봤는데 싹이나네요 ㅎㅎ
그리고 마지막으로 쪽파는 날씨가 40도정도 되니 싹 말라서 휴면 들어가길래 실내로 들여놓고 led아래서 쑥쑥 자라는중 ㅋ
비료는 사랑입니다 엽면시비하는 비료약하게 타서 물처럼 뿌려주니 쪽파알이 굵어지네여
첫번째 파파야 아닌듯 합니다 아마도 무화과 씨앗 뿌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