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천 키우다가
가지하나가 빛이바랜듯이 자라서 걱정돼서 질문해요
나머지는 쨍한 초록색인데 가지도 빛이 바랜색이고
잎도 빛이바랜색이라 혹시 아픈건아닌지 걱정돼요
이런색으로 자라나는 경우도 있나요?
햇빛을 못받아서 빛이바랜건지
샤워기로 목욕시켜주고 이파리도 살짝 닦아줘봤는데
태어나기를 빛이바랜색으로 태어난거같아요 ㅠㅠ
괜찮을까요?
남천 키우다가
가지하나가 빛이바랜듯이 자라서 걱정돼서 질문해요
나머지는 쨍한 초록색인데 가지도 빛이 바랜색이고
잎도 빛이바랜색이라 혹시 아픈건아닌지 걱정돼요
이런색으로 자라나는 경우도 있나요?
햇빛을 못받아서 빛이바랜건지
샤워기로 목욕시켜주고 이파리도 살짝 닦아줘봤는데
태어나기를 빛이바랜색으로 태어난거같아요 ㅠㅠ
괜찮을까요?
남천이 빛을 받아야 알록달록 해진다고 했어여 그래서 저희집 남천도 지금 녹색에서 단풍잎처럼 살짝 변해가는 중~이젠 한여름이라 햇빛보면 잎파리가 쳐지는게 문제
최대한 빛 보여주려고 창가에 딱붙여놨는데도 부족한가봐요 ㅠㅠ 동향이라 그런가 생장등 구매해야할까봐요 곧 장만데 해도 안날테고
필립스 식물등2.5만+ 장스탠드2.5만 미만 무배5만원에. 하루10시간씩 빛보여줘도 전기세 5천원도 안나와서 가성비 좋고..무엇보다도 남한날씨가 해를 거듭할수록 열대지방스콜처럼 장마기간이 길어지고 오락가락해서 이젠 식물등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