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서 인터넷에 찾아봤는데, 죄다
인삼과 산삼은 같은 종의 식물이고, 자연에서 자라면 산삼, 인간이 재배한 것이 인삼이라고 하는데,
장뇌삼은 산삼의 씨를 인간이 재배한 것이라고 하네요...
위의 논리대로라면 장뇌삼=인삼이 아닌가요?
아니면 산삼을 발견한 후 그 산삼의 1대 자식만 장뇌삼이고, 그 이후로는 인삼이 되는 것인가요?
인삼과 산삼은 같은 종의 식물이고, 자연에서 자라면 산삼, 인간이 재배한 것이 인삼이라고 하는데,
장뇌삼은 산삼의 씨를 인간이 재배한 것이라고 하네요...
위의 논리대로라면 장뇌삼=인삼이 아닌가요?
아니면 산삼을 발견한 후 그 산삼의 1대 자식만 장뇌삼이고, 그 이후로는 인삼이 되는 것인가요?
잘 알지는 못하지만, 산삼은 말 그대로 자연에서 스스로 번식된 것을 의미하고 인삼은 농가에서 관리를 하며 키운거고, 장뇌삼은 삼의 씨를 산 속에 뿌려서 그게 스스로 자라는걸 수확하는 것이라 알고 있어요.
장뇌삼은 인삼을 산에 갖다 심은 것 산양삼은 인삼 종자를 산에 뿌린 것 인삼은 밭에서 재배한 것 산삼은 완전한 야생 개체 이런 식으로 하는 것 같은데 장뇌삼이랑 산양삼은 사실상 별 차이 없고 인삼이라는 말 자체가 원래는 산삼이라는 뜻(고려시대부터 재배기술이 생김)
걍 산이 많아서 유명한거 몸에는 다 좋아 - dc App
무우 씹어먹는거랑 별 차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
인삼은 종자개량 된거 아님? 우리나라 인삼이 역사에 등장한게 언젠데요.무역만 나오면 인삼은 꼭 들어가지 ㅋㅋㅋ
고려시대부터 재배됨 종자개량은 글쎄요 유전적 차이가 의미가 없거나 그렇다는 논문도 있고 아종이나 품종 수준이 아니라 종적인 차이가 있다는 논문도 있던데 차이 없다는 건 정관장 입김을 차이 있다는 건 산삼 좋아하는 어르신들 입김을 받았을지 알 도리가 업ㄹ음
인삼은 밭에서 비료,농약쳐서 키운거. 산양삼(장뇌삼)은 사람이 직파든 이식이든 산에서 키우되 농약이나 비료주면 안됨. 검사해서 걸리면 판매못함. 산삼은 동물(주로 새똥) 등에 의해서 씨가 자란 거. 그래서 오래된 인삼밭 근처 산에는 산삼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