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서 인터넷에 찾아봤는데, 죄다
인삼과 산삼은 같은 종의 식물이고, 자연에서 자라면 산삼, 인간이 재배한 것이 인삼이라고 하는데,
장뇌삼은 산삼의 씨를 인간이 재배한 것이라고 하네요...
위의 논리대로라면 장뇌삼=인삼이 아닌가요?
아니면 산삼을 발견한 후 그 산삼의 1대 자식만 장뇌삼이고, 그 이후로는 인삼이 되는 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