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럽게 악의적인 야생 환경에서는 뿌리가 식물체를 안쪽으로 잡아 당겨서 모래 속에 파묻힌 뒤에 잎 창문만 빼꼼 내민다는데 사람이 물먹여주는 재배 환경에서는 그냥 잎 창문을 안 만든다네 흑흑....
와 진짜 옥 같다
조개관자같아요 증말 신기한 식물 많네요
창은 윗부분의 불투명한 부분을 말하는건데 다 있지않나요?
반투명한 부분을 말하는 거고, 태양의 조도량에 따라 크기가 달라진다고 함
그게 아니고요. 자생지와 같은 환경을 조성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저렇게 온몸을 흙속에 파묻었다가는 그냥 썩어서 죽기 쉽기 마련이니까요. 그리고 잎 창문은 다 살아있는데 어딜 갔다고 하심미까;
누가 뿌려논것 같이 생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