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봉숭아 키우는데 애들이 떡잎만 피고 15cm씩 자라다가 허리꺾여 요절해서 슬펐는데 그게 웃자란다는 거였구나
웃자란다는 말 여기서 처음 알았어
익명(1.224)
2021-07-03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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