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 대한 괴리감에 대한 것입니다.
꿈은 항상 좋고 편한것들로만 가득찬 이미지를 보여주는데
현실로 돌아와서 똑같이 해볼라치면 그에 따라오는 수많은 고난과 역경들이 현실로 다가와서
꿈처럼 쉽게 도전할 수가 없어
현실이란 그런거거든
꿈으로라도 만족하고 살라 이런건지 뭔지
물론 역으로 생각하면 그만큼 내가 원한다는걸 상기시켜주는거겠지만
그럼 뭐하는데 결국 현실에선 내가 원하는 만큼 할수는 없는데
라는 건데
너무 공허하네요 이런 꿈 꾸고 잠에서 깰 때마다....
근데 아마 꿈이 많은 사람이 저만 있을까요.
아마 저같은 사람 곳곳에 이름모를 누군가 또 저처럼 이렇게 괴리감에 젖어가며 살고 있겠죠
그중에 훌륭하게 극복하고 나름대로의 행복을 누리며 살아가는 이들은
어떤 방식으로 살아가고 있을까요
결국 개인의 행복의 방법은 누구에게 조언을 들음으로서 알수는 없이 각자가 모두 각자의 개성있는 방식으로 구축해나가는 것 뿐릴까요
ㅠ
테드 강연에서 들었는데 목표를 갖고 사는데, 한번에 너무 크게 잡지말고 계단오르듯 단계별로 목표갖고 살으래
처음엔 크고 대단게 아니여도 작은 목표가 나중엔 커진다고 하더라고 소박하게 하나씩 차근차근 맞춰 살아봐
마음은 급한데 참 이게 힘든것같다...빨리 이루고싶은 목표는 크고,현실은 겁나 오래걸리고
어딜가나 천천히 가자는 말 참 많이듣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