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는 바질인데 창가에 있기도 하고 1미터 거리에서 서큘 직빵 맞고 있는데도 흙에 하얀게 생겼고... 물은 저번주 수욜(6.23)에 한번, 이번주 월욜(6.28)에 한번 주고 아직까지 안 줌
두번째는 홍콩야자인데 통풍이 부족하긴 했지만 들여온 후 몇개월동안 괜찮다가 알비료를 준 이후부터 갑자기 저래 됨ㅠㅠ 물은 6.7과 6.23에 주고 현재까지 안 줌...
곰팡이가 맞겠죠 해충같은건 아니겠죠ㅠ 근데 곰팡이라기엔 같은환경에서 같이 물준 다른 화분은 멀쩡한게 미심쩍어요ㅠㅠ
두번째는 홍콩야자인데 통풍이 부족하긴 했지만 들여온 후 몇개월동안 괜찮다가 알비료를 준 이후부터 갑자기 저래 됨ㅠㅠ 물은 6.7과 6.23에 주고 현재까지 안 줌...
곰팡이가 맞겠죠 해충같은건 아니겠죠ㅠ 근데 곰팡이라기엔 같은환경에서 같이 물준 다른 화분은 멀쩡한게 미심쩍어요ㅠㅠ
알비료 주고나면 원래 일주일에서 열흘정도 곰팡이 생겨요 그런데 자연스러운 현상이고 저같은 경우는 시간 지나면 알아서 없어졌음. 근데 알비료 포장지 뒤에 읽어보세요 그렇게 써있을걸요?
감사합니다ㅠ 적어도 야자는 다행이네요!! 자취방 식물들인데 알비료는 엄마가 본가에서 쓰시던 것을 조금 얻어온거라 설명은 못읽어봤어요ㅠㅠ 배워갑니당ㅎㅎ
그것보다 바질 분갈이 해주셔야 하는거 아니에요? 포트에 한 줄기 이상 있으신거 같은데..
맞아요 분갈이 해야하긴 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