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효과 좋았던 방법임.
퐁퐁 희석한거로 (2리터에 밥숟갈1) 분무하면서 잎 앞뒤로 싹싹 씻겨줌.
손끝으로 빡빡 문질러주면서.(안찢기게)
잎 마르면 마스킹 테이프로 손바닥에 한두번 뗏다 붙인 후 핀셋에 동그랗게 말아서 한놈씩 잡아줌.
물샤워는 이삼일에 한번 과습 안오게, 테이핑은 매일 아침저녁으로 조져주니까 일주일만에 박멸.
얘들이 신엽을 좋아하는지 새순 올라오는 애들 작살을 내놨던데 걔들은 결국 잘라줌.
벌레 지긋지긋하다 정말. 약 쓰면 내성생기는 놈들이라 초기에 조져야함.
퐁퐁 희석한거로 (2리터에 밥숟갈1) 분무하면서 잎 앞뒤로 싹싹 씻겨줌.
손끝으로 빡빡 문질러주면서.(안찢기게)
잎 마르면 마스킹 테이프로 손바닥에 한두번 뗏다 붙인 후 핀셋에 동그랗게 말아서 한놈씩 잡아줌.
물샤워는 이삼일에 한번 과습 안오게, 테이핑은 매일 아침저녁으로 조져주니까 일주일만에 박멸.
얘들이 신엽을 좋아하는지 새순 올라오는 애들 작살을 내놨던데 걔들은 결국 잘라줌.
벌레 지긋지긋하다 정말. 약 쓰면 내성생기는 놈들이라 초기에 조져야함.
내성 백퍼 공감..
울집에도 생긴거같은데 발견하면 딴데로 달라가고 못찾게씀 어우 화나 - dc App
귀찮아 그걸 언제 잡고 있냐 ㅋㅋ 병충해오면 개고생인듯 - dc App
바질 트리는 입이 엄청 작아서 테이핑 작업은 못하겠다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