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가린 동향이라 해가 아침에만 잠깐 드는게 못마땅해서 샀는데
엄마는 해가 안드는것도 아닌데 그걸 하루종일.....환경이 심히 걱정되네......... 이러면서 하고싶은 말은 많은데 꾹 눌러담는 표정
어머니 저도 반박하려면 반박하고싶은 말이 산더미에요ㅎㅎㅎ
엄마는 해가 안드는것도 아닌데 그걸 하루종일.....환경이 심히 걱정되네......... 이러면서 하고싶은 말은 많은데 꾹 눌러담는 표정
어머니 저도 반박하려면 반박하고싶은 말이 산더미에요ㅎㅎㅎ
울 부모님도 자연 그대로 둬야지 뭘 자꾸 한다고 절 자꾸 매드 사이언티스트 취급함 ㅋㅋ 아니 여긴 자연이 아니라고 설명해도 이해 못 하심
우리 부모님도 그러심 ㅋㅋㅋㅋ 독립해서 살아도 그러심
부모님 보기에 당연히 그렇겠지 나도 입문하고 젤놀란게 이렇게 많은 인공 도구 자재 기기가 필요하단거였거든 식물부터 태반이 물건너왔고ㅋㅋ 그냥 돈 적당히 드는 취미고 정신건강에 좀 도움될뿐 친환경과 거리 멀구나 했음
대신 전기밥솥 보온껐고 술값 혹은 담뱃값 아껴서 샀다 그래ㅋㅋㅋ
과수원 농사짓는 분들도 식물등 다는데 ㅋㅋㅋ
울아빠는 농부라 수경재배용 물방울뽀글대는거 보내줄까 물보심 ..이런면에서 트이셨군 - dc App
와 부럽네...
혼자 살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