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22일 화요일, 청상추와 시금치 씨앗을 심음>
<6월 22일 화요일, 가지 치고 분갈이함(여우꼬리, 바질, 레몬 버베나)>
<6월 25일 금요일, 첫 새싹이 남(청상추)>
<6월 27일 일요일,청상추와 시금씩 싹이 많이 올라옴. 청상추가 너무 빽빽해서 분갈이함.>
<7월 4일 일요일, 성장 기록>
붉은 여우꼬리풀 꽃의 개수가 늘어났음.
바질과 레몬 버베나는 가지치기한 것에서 새로운 잎이 자라고 있음.
청상추와 시금치가 열심히 자라고 있음.
주황색 화분에서 시금치 많이 뿌렸음에도 불구하고, 새싹이 나온 것은 얼마 되지 않음.
나머지는 죽었거나 나올 힘이 모자른 것으로 추정됨.
시금치가 너무 빽빽해서 옮겨주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
청상추의 분갈이한 새싹이 그렇지 않은 새싹에 비해 성장속도가 더뎌서 그냥 둬야 하나 싶기도 함.
(초록색 화분은 분갈이 안한 것)
식물일기 끝.
ps. 지난번에 추천해주신 꽃들을 전부 다 찾아봤어요. 시간을 두고 천천히 결정하려고 합니다. 추천 감사했습니다.^^
참잘했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