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라 물 주다가 이뻐서 찍어봤어요
(직딩의 주말=풀떼기 물 주는날)
악명 높은 칼라데아 오천원짜리 조그만거 샀었는데 많이 자라서 뿌듯합니다
얼룩말 무늬라 제브리나인가요?
그냥 베란다에 내놓고 창문 열어두고 키워서 잎끝 타는건 어쩔 수가 없어요
미안해 제브리나야
(직딩의 주말=풀떼기 물 주는날)
악명 높은 칼라데아 오천원짜리 조그만거 샀었는데 많이 자라서 뿌듯합니다
얼룩말 무늬라 제브리나인가요?
그냥 베란다에 내놓고 창문 열어두고 키워서 잎끝 타는건 어쩔 수가 없어요
미안해 제브리나야
귀엽네요
왕 귀요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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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질감도 벨벳느낌이라 우아함 한바가지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