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사진 민들레같이 앉은뱅이로 핀게 양귀비가 맞나요? 물을 삼사일에 한번 주는데 점점 노래져서 햇볕에 두면 안되나 싶어요.. 아니면 한해살이라 금방 죽는앤지..
두번째 네번째 사진속 담송화가 맞나요? 다섯번째 길다란 아이는 코스모스가 맞나요? 둘다 길이가 길어졌는데 화분을 갈아줘야할까요? 그렇다면 어느정도 사이즈에 흙은 어떤걸 사야 좋을까요?
세번째사진이 로즈마리가 맞나요? 물줘서 넘어졌는데 흙이 모자라서 넘어진거같은데 흙을 더 사서 부어줘야할까요?
그리고 잘 안죽는 장미허브가 저정도 자랐는데 저것도 화분갈이에 흙을 더 줘야할까요?
두번째 네번째 사진속 담송화가 맞나요? 다섯번째 길다란 아이는 코스모스가 맞나요? 둘다 길이가 길어졌는데 화분을 갈아줘야할까요? 그렇다면 어느정도 사이즈에 흙은 어떤걸 사야 좋을까요?
세번째사진이 로즈마리가 맞나요? 물줘서 넘어졌는데 흙이 모자라서 넘어진거같은데 흙을 더 사서 부어줘야할까요?
그리고 잘 안죽는 장미허브가 저정도 자랐는데 저것도 화분갈이에 흙을 더 줘야할까요?
삼사일에 한번은 흙 마른 거 확인하고 주셨나요? 그냥 관성으로 준 거면 과습이고요 장미허브는 웃자랏네요 해가 모자라면 키가 저렇게 커집니다 분갈이는 아래 배수 구멍으로 뿌리가 자라서 삐져나오면, 흙이 너무 오래 됐으면 해주세요
첫짤처럼 대책없이 말라가면 병해충일수도 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