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판사 보는데, 위험한 상황에서 사람을 구조하는 인물이 집에와서 페트병 잘라서 식물 분갈이 해주고, 집이 식물로 가득한 설정이 넘 좋다 ㅋ이 인물이 더 다정하고 따뜻한 사람일거같고 넘좋당ㅋㅋ
동물한테는 친절했던 히틀러 과라면?ㅋㅋ
ㅋㅋ 아직 모르징 1회밖에안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