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화분 한가운데에 심겨져있지 않거나 살짝 기울어져있는걸 견딜수가 없음. 그래서 분갈이할때 맘에 안들면 들때까지 계속 엎는데 나같은사람 있읍니까? 또 꽃색도 다른 식물끼리라도 비슷하면 재미없어질거같아서 고민 ㅈㄴ함 좀 과한거같아서 고치려는중임 - dc official App
나는 글쎄 그런 거 있는지 모르겠네
나 약간. 화분 가운데 식물이 있어야 하는데, 없으면 볼때마다 좀 거슬리기는 해. 귀찮아서 분갈이 다시 하지는 않는편인데, 왜인지 분갈이를 할때마다 한쪽으로 치우치거나 기우는거 같음.
더 예쁘게 하려는 욕심이죠 불편하지 않다면 강박일까 하는 의심도 없이 사는거고 그 생각이 나에게 상처를 주고 견디기 힘들다면 주위 사람과 약의 도움을 받는거고
ㅇㅇ 나도 분갈이할때 예쁘게 식재하려고 애쓴다 그거때문에 분갈이할때 시간 너무 많이 소요되거나 다시 화분엎어서 식물 죽이거나 그런거 아니고 다른사람 화분까지 건드릴정도만 아니면 ㄱㅊ음
그런 강박이 잇는건 ㄱㅊ은데 그 강박으로 스트레스 받으면 고치는게 조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