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우리아이가 얼집에서 받아온건데..죽일수가 없어서 열심히 키우는중..
근데 사실 난 식물에 관련된 지식이 전무하다보니..요새들어 애들이 가지고온 딸기랑 다육이 베고니아 봉선화 고무나무..이런거 하나하나 검색해보는중인데..
딸기나 다육이같은건 어케 좀 찾아봐도 알겠는데 베고니아는 뭔 종류도 많고. 우리베고니아는 뭔지도 모르겠고..ㅠㅠ 도움이 필요함..
첫번째사진 베고니아 잎이 왜 저런걸까 ㅠㅠ 첨에 올때부터 저런애가 좀 있었는데..지금 새로 나오는애들은 괜찮은거같은데 혹시 몰라서 신경쓰여서....
아랫사진 좌 봉선화 우 베고니아 인데.. 봉선화 언제까지 저렇게 키워야해? 분갈이나 이런거 궁금하고..지금 봉선화는 물주는게 밑에 공간있어서 거기 물 채워넣고
그 흙이랑 연결된 천으로 물 빨아들여서 계속 흙이 젖어있는 상태인데 언제까지 이래야하는지 궁금함..너무 쑥쑥크니까 애도 좋아하고 나도 좋고..
안죽이고 잘 키우고싶어..
그리고 옆에 베고니아는 화분이 작지는 않을까? 물은 항상 흙 마르면 주고있는데 물이 엄청 금방 마르더라고 저 흙은.. 삼일? 사일에 한번씩 흠뻑 주는거같음..
이제 꽃
바닥 구멍으로 물 다 흐를정도로? 가끔 분무기로 물도 뿌려주는데..물주기는 이러면 괜찮은걸까? 이제 막 꽃 올라오는거보니까 괜히 더 애지중지하다가
과습으로 죽이는게 아닐까 무서워서 물주기도 무섭다..ㅠㅠ
봉선화는 엄청 쑥쑥 큰다는것밖에 모르겠음 제집에선 애먹인 적이 없어서... 화분이 좀 작아보이긴 해요 뿌리 가득찬게 보일 정도면 분갈이하면 되지않을까 싶고 베고니아는 꽃 봐야 아는데 셈파플로렌스 계열 아닐까 싶어요 쟤네 원래 잎 잘 녹구요 갈색부분이 다른 잎보다 얇고 질긴느낌 난다면 녹은흔적
녹은거는 햇빛이 강해서 녹은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