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고무나무 상태인데....별 지식도 없이 물만 주면서 안죽이고 키웠는데 애가 저리 됐더라구..ㅠㅠ 이제라도 좀 이쁘게 키워줘볼려고 하는데..
가지치기? 같은걸 해야하는거같은데 그냥 중간 목대? 를 짜르면 되는걸까?..애가 왜케 웃자라고 못자랄까 생각했는데 3년동안 분갈이도 안해주고 영양제도 안주고..
그래서 더 그랬던거같음.. ㅠㅠ 그 딸기모종때문에 양액? 섞은물 고무도 같이 주고있는데 괜찮은걸까?..
음 그러니까 물어보고싶은건.....
가지치기? 를 해야할거같은데 저 목대? 몸통 가운데 중간을 적정한 크기로 짤라서 잎이 나올때까지 계속 물주고 기다리면 되는걸까?
자른건 물에다 꽃아놓으면 뿌리나오고 그러면 다시 심어도 된다고 봤는데..그래도 괜찮은거겠지?
지금 그 대유물푸레 양액으로 주고있는데..그거말고 다른 비료 줘야할까?..
저 고무나무는 더 굵어지진않는다는거 미히 알고 키우셈. 님말처럼 중간에 자르면 되는데 너무 물 자주주지말고 대나무같은거 주워와서 옆에 꼽아놓고 빵봉지 묶는 끈으로 고정시켜놓으면 좀더 안정적일듯. 집 여건상 무성하게는 안자랄듯하네 ㅠ 잘 키우셈.
장마 여름 지나면 자르셈.
고마워 더 굵어지는거보다 그냥 풍성하게라도 키워주고싶어서..
자른후 위에꺼 물에넣고 뿌리나오면 심어도 되는데 그냥 바로 고무수액닦고 흙에심고 물 적게줘도 뿌리는나더라. ㅎ 오래키웠으니 애정은좀있겠네 풍성히 잘 자라길.
조언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