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르던 상사가 키우던건데 퇴직하시면서 사무실에 두고가셨습니다..


저도 신경 안쓰고 있었는데 한 두달 지나니 시들시들해지는게 눈에 보이더라구요.. 저도 항상 부서에서 무시받는지라 괜히 감정이 이입되서


제가 책임지고 한번 길러보고 싶어서요,, 우선 인터넷에서 이것저것찾아서 햇빛 최대한 많이 쬐게 해주고 물은 한달에 한번마다 주고 있는데


혹시 특별히 잘 키우는 방법이 있을까요? 꽃 한번 피워 내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