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가 출장 나가서 저보고 어항에 들어있는 막 꾸며진 꽃들 있는데 옆에 분무기로 많이 쏴주래서 쏘는데
존내 향긋한 냄새나서 뭐지 하면서 뿌리는데
아무리 맡아봐도 냄새가 너무 좋은거에요
글서 보니깐 페브리즈던데
물 들은 분무기는 밑에 있었구요
이거 식물 죽나요? 저 진짜 누나한테 뒤질 것 같은데
존내 향긋한 냄새나서 뭐지 하면서 뿌리는데
아무리 맡아봐도 냄새가 너무 좋은거에요
글서 보니깐 페브리즈던데
물 들은 분무기는 밑에 있었구요
이거 식물 죽나요? 저 진짜 누나한테 뒤질 것 같은데
빨리 물로 헹궈주세요
흙에 꽂혀았는데 빼도 되나요
누나분께 이실직고하고 뽑은뒤에 흐르는 물로 한참 헹궈주세요
아 누나가 저 죽여버릴거같은데
어짜피 죽어도 걸리고 뽑아서 살려놔도 걸림
혹시 페브리즈 아니면 뽑을 이유 없으니 전화해서 확인 ㄱ
냄새가 딱 페브리즈 냄새에요 코스트코에서 3개 한 번에 산거라 저도 똑같이 가진거
그냥 아빠한테 부탁했다해야할듯 진짜 저 죽임
그냥 말하고 해결해요; - dc App
누나 여깁니다!
본인 실수는 본인이 책임지세요 엄한 아빠 갖다붙이지 마시고 근데 헷갈릴 법 하면 누나한테 말로 해결 가능하지 않나요?;; 안쓰럽네요
누나 태권도 했어서 진짜 저 피날때까지 패요 저 뒤져요 진짜
야 너 아직 살아있냐? 아까 누나가 찾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