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오기 직전에 토분에 옮겨심고 물 줬는데
코팅안된 토분이라 안일했던 걸까요?ㅠ
통풍 잘 되라고 베란다 창문을 열어놔서 (비 직접 닿게는 안했지만)
습도가 넘 높아져서 그런지 잎이 하나둘 떨어지고 튼튼하던 가지가 힘없이 옆으로 쓰러지는데
아무래도 과습이거나 베란다 온,습도가 넘 높아서 이리 되지 않았나 싶어서
부랴부랴 에어컨 틀어져있는 거실로 다 들고들어왔는데 살릴수 있을까요?
에어컨 제습으로 어찌어찌 심폐소생 할수있을지
아니면 지금이라도 마른흙에 옮겨심어야할지 ㅠ
도움주세여 ㅠㅠ
우선 쓰러지는 가지들은 나무젓가락 꼽아서 받쳐놨음 ㅜㅜ (흰꽃, 노란꽃 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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