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 세개 분갈이 해주고 남은 흙봉투를 베란다에 같이 뒀거든요.

흙 밀봉하지말고 마를 수 있게 해놓으라고해서 주먹만한 구멍 열어두고 보관중이었는데


삼주전부터 화분에 뿌리파리 창궐해서 모스키토 바이츠 우린 물 부어주고했는데

아랫지방 날씨가 심상찮아서 계속 통풍해주는대도 흙이 안마르는 탓에 더 부어주지 못하고

뿌파는 계속 개채수 늘려가는 중이에요ㅠㅠㅠ


같이 둔 흙에도 이미 다 퍼졌을까요? 그 흙 재사용하지말고 버려야할지ㅠㅠㅠ

알려주세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