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갤 오프나눔은 왠지 겁나고
택배나눔은 포장할 자신이 없음..
그러면 결국 당근인데
주니까 군소리 말고 받아라~ 이건 아니더라도 무나하면서 쿨거아니고 이것저것 물어보면 정말 기빠지고 스트레스받던데
식물나눔도 비슷한가?
일주일에 물 몇번 줘야하나 햇빛 많이 필요하냐 잘 자라냐 먹을수있는거냐 이런거 물어보면 진짜 화날거같음..
택배나눔은 포장할 자신이 없음..
그러면 결국 당근인데
주니까 군소리 말고 받아라~ 이건 아니더라도 무나하면서 쿨거아니고 이것저것 물어보면 정말 기빠지고 스트레스받던데
식물나눔도 비슷한가?
일주일에 물 몇번 줘야하나 햇빛 많이 필요하냐 잘 자라냐 먹을수있는거냐 이런거 물어보면 진짜 화날거같음..
존나 물어봄 갑자기 애가 무른다 그러고 난리치는 사람도 있음
진짜 그냥 대문앞에 필요하신분 가져가세요 하고 붙혀놓는게 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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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케알읐누
진상거지 많아요 차라리 집앞에 가져가세요 하시능게 좋을지도...
가져가세요 했는데 아무도 안가져가는것도 곤란한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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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파는쪽이 맘편한듯요.. 식물을 나눔하는거지 인성을 나눔하는게아닌데
나는 그냥 공산품이어서 그랬나 걍고맙다거만 하던데 ㅌㅌㅋ - dc App
공산품 나눔하니 사용방법 물어봄.. 공홈 설명서 보내줘도 물어봄..
걍 싸게 파셈 - dc App
아무도 안사가
식갤 나눔이 편함
식갤러들은 다 갖고있는 그런애들이라..
천원에 올리고 사러 오면 그냥 주셈
그러고 싶은데 공짜랑 천원차이가 크네 ㅠㅠㅋ
저 고무나무 물꽂이 3달한거 삽수 나눔하려고하니까.. 상대방 집쪽으로 1km 정도 걸어온 지점에서 만나자네요. 기분나빠서 거절했어요.
잘하셨어요 나눔하면서 집으로 오라니;
다육이 나눔할때 사탕이랑 초콜릿이 든 봉지 받았고, 사랑초는 아사아삭 맛있는 사과를 받았고 그러고보니 무료나눔이 아니었던것.
물물교환이네요 ㅎㅎ
난 무료나눔 연락오는사람 없는디
그치 이것도 걱정된다 줘도 안가져가는놈들 되는거잖여 ㅠㅠ
사람도 여러가지구나
스트레스받지말고 조건을 써놔. 1. 울집앞 2. 노 클레임 헛소리하면 차단박으면 된다
무나하면서 그러면 생색내는거 같아서 1번까지가 최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