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재는 토양에서 기르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일본의 한 분재인이 물에서 분재를 기르는 방법을 개발함.
일반 물을 사용하면 나무가 양분 부족으로
죽기 때문에, 일정한 비율의 양액을 지속적으로
투여해 줘야 한다고 함.
일주일에 한 번 물과 비료를 교체하면서 기르고,
나무들은 원래 흙에서 생육하다가 수경으로 옮겨야 한다고 함.
그렇게 만들어진 분재들:
유리용기의 모양에는 제한이 없기 때문에
이런 연출도 가능.
수경 분재는 일본의 나카지마라는 사람이
개발한 것으로, 적합한 비료의 희석 비율을 찾는 데
3년 넘게 걸렸다고 하며 정확한 비율과 정보는 불명임.
원글과 사진 출처:(https://www.bonsaiempire.kr/bullogu/sukyong-bunj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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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지
세상에....
액비 비율 맞춘거 미쳤다....
개인적으로는 수경분재도 나쁘진 않지만 아무래도 보수적인 관점을 부정할수 없는 입장에서는 아직까진 분에서의 모습이 더 아름답네요 ㅎㅎ;;
그렇죠 아무래도 화분에서 보다는 연출에 제약이 있을 테니까요
그래도 인테리어 목적으로는 저게 더 신선함을 줄수도 있을것 같고 이런쪽은 일본쪽이 진짜 어마하네요 ㅠ 물질쪽도 아마노상이 있고
이런건 처음 봄. 저렇게 몇십년을 키운다고? 난이도 최상이겠다 - dc App
아직 많이 연구된 분야는 아닌듯
신선한 모습인데?
해보고 싶은데 비율을 모르겠어...나도 3년간 연구해야 하나
대단합니다 예쁘군여
와우.. 관상미가 남다르네 양액은 특허라도 내서 팔아줬음 좋겠더
확실히..일본인들이 저런 걸 잘함..뭔가 다른 쪽으로 신박하게 - dc App
미니어처를 잘 하지...
우와 예쁜데 양액 팔아주면 좋겠다 다른 수경재배 애들도 잘 클거아녀 - dc App
저거유지댐? 커지는거아냐?>
분재 자체가 나무를 작게 유지하는 것을 말함
저거 비료 파는거 아녔음?
와 나 분재 좋아할지도?
조화도 저렇게까진 못하겠어요... 저정도면 인테리어 소품으로 유행 타도 탈듯
인생을 걸었구나
분재중에서도 송백류는 특히 아주 서서히 세력을 잃으며 장기적으로 몇년씩 죽어가기 때문에 과연 지속 가능할지에 대해선 추이를 봐야겠네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