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부비트랩을 찾아보세요.
초록이들에 가려져서 평상시에도 잘 보이지 않아 옷걸이 휘적대며 들어가는데 대형 부비트랩을 만들어놨네
분무기로 스캔을 뿌렸더니
따란..
카메라엔 잘 안잡혀서 밝기를 올렸어.
거미는 작은데 내 상반신만하게 트랩을 깔아놨네..
아 좀 구석가서 치라고 .. 길목에 만들지 말고..
하루에 몇번을 치워도
몇시간 후에 가보면 또 발목에 걸리고 얼굴에 걸리고 아오..
인간이 멸망하면 식물이 지구 덮기전에 거미줄이 먼저 지구를 잠식할듯해..
그냥가긴 아쉬우니 백합쓰
향이 매우 강해
백합츄
주황백합 노랑백합은 알이 짜려서 그런가 먼저 피고 지고 얘내가 후발대로 폈는데 향 차이가 확 나네
백합추
자연의 덫인가요 허공인줄 알고 이야기하면서 길가다 입속에 거미줄 들어가면 궤애액인데 백합쟝 자태가 넘 곱고 아름답네요(*⌒▽⌒)ノ
입에들어가면..생각만해도 끔찍.. 요새 밤에 산책하면 아주 온 몸에 자꾸 걸려대서 승질나요..
오 진짜 둘짤에 대형거미줄 보이네 ㅋㅋㅋ 뻔뻔한 녀석일세
구석에 치면 건들지도 않는데 자꾸 저런데 쳐서 승질나게 해 ㅠㅠ
거미가 해충 졸라 쓸어담아
알지.. 야외에 차광막 있고 물주고 하다보면 빠렛트 밑은 습하고 하니 파리나 날벌레가 좀 있는데 잘 잡아먹어.. 다만 길목에는 좀 하지마라고!!!! ㅋㅋㅋ
와미친거미졸라싫어 해충보다더싫어
몸에 턱턱 걸리면 아주 승질머리가..
선생님 캐럿장터에서 먼로 라고 아주 예쁜 진분홍~연빨강 정도의 다육을 봤는데 인터넷에서 보는거랑 너무 다르더라고요 혹시 선생님 댁에도 있으십니까
먼로는 없는것 같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