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에 자스민을 키우고 있는데, 최근에 보니 노랑각시 버섯이 자라고 있었습니다.
설마 해서 흙 위의 조경용 돌도 들어 올리니 균사가 퍼졌더군요.
전에 살던 집에서는 본적도 없는데 이사 온 집이 환경이 좋나 봅니다...
서두가 길었는데 질문을 적자면
1. 균사가 식물과 공생관계라는데 그냥 둬도 괜찮을까요?
2. 균사의 확장을 제어하기 위해 지렁이를 넣어도 될까요?
입니다.
요번에 데려온 비단이끼도 흰 버섯이 자라서 적잖이 당황스럽네요..
화분에 자스민을 키우고 있는데, 최근에 보니 노랑각시 버섯이 자라고 있었습니다.
설마 해서 흙 위의 조경용 돌도 들어 올리니 균사가 퍼졌더군요.
전에 살던 집에서는 본적도 없는데 이사 온 집이 환경이 좋나 봅니다...
서두가 길었는데 질문을 적자면
1. 균사가 식물과 공생관계라는데 그냥 둬도 괜찮을까요?
2. 균사의 확장을 제어하기 위해 지렁이를 넣어도 될까요?
입니다.
요번에 데려온 비단이끼도 흰 버섯이 자라서 적잖이 당황스럽네요..
균사가 식물에게 얼마나 해로운지 모르겠네 영 찜찜하면 지렁이보단 분갈이가 낫지 않을까??
조언 감사합니다.. 장마 좀 지나면 해야겠네요
지렁이 먹을거 떨어지면 식물 뿌리 갉아먹는대요 곰팡이... 저라면 그냥 없앨것 같아여 - dc App
어우.. 흙 다시 헤집는것보다 분갈이가 낫겠네요
공생은 송이버섯과 소나무 이런 균근 얘기신가봐요 하지만 특정 균류 제외하면 다 해로운친구들이니 살균하시죠
감사합니다. 바로 과산화수소 빔 날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