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에 유칼립투스 글로불스 유묘 판다길래 잽싸게 구매했지만 처음 유카리는 처음이라 엄청 소중하게 키웠더니 눈 깜짝할 새에 내키를 훌쩍 넘어버려서 과감하게 댕강해버렸다
역시 글로불스가 향이 나는걸로 유명한데 자르자 마자 엄청 강한향이 나서 느낌상 며칠동안 벌레 다 기피했을듯ㅋㅋ 하면서 좋아했다
가지도 치면서 뿌리도 반통잘랐는데 생각해보니 유카리는 뿌리가 예민하다는 글을 보고 다시 유카리보니까 죽을듯이 잎이 축 쳐져있어서 너무나 미안하고 반포기상태였는데 걱정과는 달리 다시 기운차리고 새순을 퐁퐁내주는데 완전 감동.. 다행이다
역시 글로불스가 향이 나는걸로 유명한데 자르자 마자 엄청 강한향이 나서 느낌상 며칠동안 벌레 다 기피했을듯ㅋㅋ 하면서 좋아했다
가지도 치면서 뿌리도 반통잘랐는데 생각해보니 유카리는 뿌리가 예민하다는 글을 보고 다시 유카리보니까 죽을듯이 잎이 축 쳐져있어서 너무나 미안하고 반포기상태였는데 걱정과는 달리 다시 기운차리고 새순을 퐁퐁내주는데 완전 감동.. 다행이다
크기봐 진짜 멋지다
크기도 집안에서는 어느정도 커야 감당이 되는 것 같아요
다른것도 예뻐보이는데 기회되면 소개해줘요
감사합니다 ㅎㅎ 많아보여도 별거없어요ㅠㅠ
와 굉장하다 이렇게 똑바로선 유칼립투스 첨봐요
어떻게 소중하게 키우신거에요?ㅠㅠ 하나 보내고 다시 들였는데 또 식물별 갈려그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