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저 5살때 금전수를 계속 기르셨는데... 
어머니가 다른곳에 살게되면서 관리가 부족했나봐요
물도 주고 영양제도 주고 했는데 오늘 결국 마지막 녀석이 갔네요..
14년동안 같이 살아줘서 고맙고 꼭 살리고 싶었는데....
비도 오고 적적해서 글써봤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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