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저 5살때 금전수를 계속 기르셨는데... 어머니가 다른곳에 살게되면서 관리가 부족했나봐요 물도 주고 영양제도 주고 했는데 오늘 결국 마지막 녀석이 갔네요.. 14년동안 같이 살아줘서 고맙고 꼭 살리고 싶었는데.... 비도 오고 적적해서 글써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dc official App
잎 하나도 못건지셨나여?
잎도 건져서 심고 물에도 해봤는데 죽더라고요.... - dc App
녀석들 이래도 싫다 저래도 싫다할때 있는데 그건 그냥 갈때가 된거더라구요 기운내세요
그래도 보내주기 싫은 마음이란... 슬프더라구요 - dc App
또 새로운 인연이 올 거예요 기운내세요. - dc App
감사합니다 지금 키우고있는 레몬이 그러면 좋겠네요 - dc App
공감.... 오래 키운 식물이 떠날때 그 감정은 잊을 수가 없어요.·정성 주신 만큼 글쓴 님 한테 복이되어 돌아올겁니다^^ 저도 십년넘게 키운 식물 4년전에 떠났는데 너무 아쉬워서 화분 버리지 못 하구 있어요 하하.. 집 정리할때 치우려했는데 차마 못 치우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