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갈이하고 갈아낸 흙인데
하이드로볼이랑 다 섞여서
쓰지도 못하고 버릴까하다가
집에 남는 플라스틱통으로
화분 만들어봤음ㅋㅋ
흙자체는 깨끗하고 신선한 흙임
플라스틱 바닥의 80프정도를
구멍뚫어 버리고 구멍에 깔망
올려주고 반은 짭갤주 씨 뿌리고
반은 코스모스 씨 뿌렸는데
어케될지 모르겠네
근데 짭갤주씨 너무 작아서
먼지 같더라ㅋㅋㅋ
분갈이하고 갈아낸 흙인데
하이드로볼이랑 다 섞여서
쓰지도 못하고 버릴까하다가
집에 남는 플라스틱통으로
화분 만들어봤음ㅋㅋ
흙자체는 깨끗하고 신선한 흙임
플라스틱 바닥의 80프정도를
구멍뚫어 버리고 구멍에 깔망
올려주고 반은 짭갤주 씨 뿌리고
반은 코스모스 씨 뿌렸는데
어케될지 모르겠네
근데 짭갤주씨 너무 작아서
먼지 같더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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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그런거 사는 사람도 있군요ㅋㅋ 그건 생각을 못해봤어요
짭갤主 이게 무슨 말일까 楊貴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