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업에 농약 뿐만 아니라 화학비료도 사용하지 못하게 되어있는데
이게 인체 독성이 아니라 화학오염 떄문임니까?
농약은 당연히 설명서에 명시되어있는 수확가능일에 맞춰서 쳐줘야 하고 잘 씻어먹어야하는데
화학비료는 인체에 영향은 없는거임?
질문의 목적은 집에서 기르는 식용작물에 화학비료 막 쳐도 되는지 궁금해서.. 집에서 써봐야 환경에 영향줄 정도는 아닌데 인체독성이 있나해서
유기농업에 농약 뿐만 아니라 화학비료도 사용하지 못하게 되어있는데
이게 인체 독성이 아니라 화학오염 떄문임니까?
농약은 당연히 설명서에 명시되어있는 수확가능일에 맞춰서 쳐줘야 하고 잘 씻어먹어야하는데
화학비료는 인체에 영향은 없는거임?
질문의 목적은 집에서 기르는 식용작물에 화학비료 막 쳐도 되는지 궁금해서.. 집에서 써봐야 환경에 영향줄 정도는 아닌데 인체독성이 있나해서
유기농에서 화학비료를 안쓰는건 작물자체에 독성 문제가 아니라 화학비료 중 질소는 물에 잘녹는데 이게 씻겨내려가면서 하수 오염이나 생태계 교란(해조류 대량증식) 같은 문제가 발생해서 그런걸로 알고있어요. 유기농도 종류따라서 화학비료는 쓰는 경우도 있음
그럼 집에서 쓰는건 별문제 없겠군요. 그런데 농약이야 성분검사 해보면 바로 나오는데 화학비료 사용유무는 어떻게 검사하나요?
화학비료대신 유기농비료를 쓰라는게 유기농인데 뭔 화학비료 얘기냐
'유기농 인증'을 받을 때 성분검사를 할텐데 화학비료 사용여부를 어떻게 검출하는지 궁금해서요.. 질소 인산 칼륨은 화학비료를 쓰던 유기농비료를 쓰던 존재하잖아요
좀 다른 이야기일수도 있는데, 화학비료 만드는데 화석연료 많이 사용한다고 해서 안쓰시는 분도 계시더라구요. 요건 유기농이냐 관행농업이냐랑 좀다른 결의 이야기이긴 하죠.
그렇군요. 오랜 떡밥인 합성비타민 vs 천연비타민과 비슷한 이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