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봄에 1900원짜리 작은 무스카리를 사서 심었어요.
휴면들면 구근 캐어낼 날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자꾸 새싹이 나와서 저걸 언제 캐어내나~하다가 화분이 묘하게 찌그러진 기분이 들어서 그냥 캐어내기로 했어요
좀 껴서 뒤집어 궁디 팡팡해서 빼내긴 했는데..
어.. 음.. 원래 잎은 시들어서 쉽게 뽑힐꺼라고 했고 뿌리는 남기고 흙은 다 털어서 망에다 넣어 보관하랬는데..
뿌리가 너무 엉켜있어서 그냥 억지로 잡아 뜯었어요. 남기랬는데 다 뜯겨버렸는데 어쩌죠 그냥 이 상태에서 물에 씻어서 흙 털어내면 될까요?
휴면들면 구근 캐어낼 날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자꾸 새싹이 나와서 저걸 언제 캐어내나~하다가 화분이 묘하게 찌그러진 기분이 들어서 그냥 캐어내기로 했어요
좀 껴서 뒤집어 궁디 팡팡해서 빼내긴 했는데..
어.. 음.. 원래 잎은 시들어서 쉽게 뽑힐꺼라고 했고 뿌리는 남기고 흙은 다 털어서 망에다 넣어 보관하랬는데..
뿌리가 너무 엉켜있어서 그냥 억지로 잡아 뜯었어요. 남기랬는데 다 뜯겨버렸는데 어쩌죠 그냥 이 상태에서 물에 씻어서 흙 털어내면 될까요?
원래 계획은 휴면에 들어 다 시든 잎을 쉽게 뜯어낸 후에 자구를 분리하고 뿌리는 남기고 흙은 제거하여 망에 넣어 보관한다.. 인데 왜 안휴면 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