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에 바싹 타버린 아이를 쓰레기통에 버렸다가 혹시나 해서...이발시켰더니 은근 초록이 있더라구요.며칠 지났더니 원래 반해서 데리고 왔던 노랑꽃이 피었네요.끝까지 포기하지 말자!!!
it aint over till its over
꽃도 님도 힘내세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