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깜빡했는데사실상 죽어서 이파리도 다 떨궜던 대추야잔데오늘 보니까 새 이파리 두개나 나오는 중비닐하우스 온도 40도씩 찍으니까 고향같아서 살아나나봄그리고 오늘 따 온 파프리카 몹시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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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 더워... 1리터 아아 먹었는데 화장실을 안 갔어...
농사 진짜 힘든것같음... 고생 많으시네요ㅜ
취미라서 괜찮아요 이걸로 먹고살면 아마 못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