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없는데 자꾸 지름만 늘고 있음.ㅠ.ㅠ
공작단풍 하려다가 파는사람도 없고 너무 비싸서 얼치기홍단풍으로 바꿨네요.
키는 2m 정도 된다고 하고
웃긴건 단풍 나무주문했는데 40cm 이상 화분에 심으라고해서
결국 니콜리 50cm로 샀어요.
크면 클수록 나무놈이 좋다고 하기도 하고 가게에 둘꺼라 아무화분이나 막 놓긴 뭐하니..
나 이제 파산신청 해야할듯..
전에 주문한 남천나무로는 약간 부족하고 가을 갬성을 꿈꾸며 얼치기 홍단풍산건데 가게앞에 놓기 괜찮겠지?
이건 흙은 그냥 한아름 상토 같은거 쓰면 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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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감사합니다.
니콜리 이뻐 ㅋㅋ 나도 비슷한 거 키우는데 넘 예쁨 - dc App
벌써 기대되네요. 흐믓..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