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엄청 어렸을때 엄마가 파리지옥을 사왔었는데

그때 너무 신기해서 파리 잡아서 주려다가 집에 파리가 없어서 그냥 먹던 수박 조금 잘라서 입 안쪽까지 넣으니까 닫혔었음

신기해서 열려있는 입 있으면 심심할때마다 수박줬는데 나중에 노래져서 죽었던걸로 기억함

그거 나때매 죽은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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