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한 나무는 오늘 도착한다고 해서 혹시나 해서 플토 사러 갔네요.
온라인 판매하는 곳보다 당연히 쌀꺼라고 생각했지마 이만냥이상 비싸서 그냥 왔네요.
비슷하기만 해도 그냥 사서 왔을텐데..
토분 종류는 나름 그럭저럭 있어보이네요.
토분들도 적당히 있는데 다 하나한 물어볼수도 없고 가격을 안써놔서 저같은 소심쟁이 식린이가 가기엔 많이 불편했네요.
요즘 대형업체들처럼 가격 붙여놓고 장사하는게 더 편할듯 싶은데..
저는 특별히 작은거 여러개 살일 아니면 잘 안가게 될듯 합니다.
양재 다녀오려고 했는데 시간이 조금 애매해서 돌아왔네요.힝
독일토분좀 들어왔네요 오늘인가요?
네 오늘 다녀왔어요.
가서 쓸어와야하는데 회사라 못가네요 ㅠ, 그 안물어봐도 가격은 많이 저렴하니까 그냥 막 고르셔도 돼요
저 베이지색 독일 토분이 없어서 못사는 초인기템인데 오늘 식붕이들 엄청 사러가겠다
ㄹㅇㅋㅋ 가치는 아는사람만 알아본다는게 확 실감되는 사진이었음..
ㅇㅇ 저건 한 20개 재놔도 정신차리고보면 모자라ㅋㅋ
마지막 사진 말하는건가요? 말해도 모름.. 식린이라
오늘 당장이라도 100개 지르러 가고 싶다 출근 시팔 ㅠ
2번째사진가운데요
아 갔다올까 차막히는거 겁나는디 ㅎㅎ - dc App
군침 미친다 찐ㄹㅇ루
어떤제품인지 알려줘요. 베이지가 한두개여야지..ㅋ
마지막에서 세번째사진 크림화이트 독일토분. 15~17사이즈
스테디 셀러 흑막분도 들어왔네. 식붕이들 시동켜라
정보고마워 ㅋㅋㅋㅋㅋㅋ 아 주말이라 가기 겁난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