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린이 3개월차입니다.


3개월간 식물을 수도없이 봤는데도 글 읽다보면 '오~ 이건 첨보는 식물이네? 너무 예쁘다. 갖고싶다. 하~' 이런게 너무 많네요.


몇 년차쯤 되어야


'이제 뭐 새로운 식물도 없네.' '다 키워봤던거네.'


이렇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