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린이 3개월차입니다.
3개월간 식물을 수도없이 봤는데도 글 읽다보면 '오~ 이건 첨보는 식물이네? 너무 예쁘다. 갖고싶다. 하~' 이런게 너무 많네요.
몇 년차쯤 되어야
'이제 뭐 새로운 식물도 없네.' '다 키워봤던거네.'
이렇게 될까요?
식린이 3개월차입니다.
3개월간 식물을 수도없이 봤는데도 글 읽다보면 '오~ 이건 첨보는 식물이네? 너무 예쁘다. 갖고싶다. 하~' 이런게 너무 많네요.
몇 년차쯤 되어야
'이제 뭐 새로운 식물도 없네.' '다 키워봤던거네.'
이렇게 될까요?
계절별로 나오는게 있다보니 1년해보면 달라지지 않을까요? :) - dc App
일단 자기 집 광량과 환경을 확인하고 맞는 것만 들인다 생각하면 선택 폭이 엄청나게 좁아져요 거기서 식물등 추가하기 시작하면 또 돈 나가긴 하는데 그것도 웬간한 라인은 있어서 저도 막 뽐뿌 오던 거 멈추고 요새는 있던 거 좀 정리 중이에요 4개월차
맞아요. 저도 4단선반 두개 채우고 정지 상태네요. 병충해 두어번 겪고 나니 욕심 다스리고 있는 애들하고 어떻게 잘살아볼까 고민중
죽을때까지 가도 다 못보고 죽을거같은데요ㅋ
덕질할때 휴덕은 있어도 탈덕은 없다는 말이 있던데 식물하고 같은거 같아요. ㅋㅋ 몇개월이든 몇년이든 시들해졌다가 다시 오 이건 내가 좋아하던 꽃(식물)인데 다시 키우고 싶다 이렇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