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너무 잦게 오기에 단단한 단호박으로까지 못가겠다 싶어서 딴 이유도 있지만 단호박 껍질 단단해지기 전에 찌개에 넣어 먹으면 아주 맛있습니다. 그래서 껍질 연할 때 땄습니다. 오늘 가장 큰 단호박을 따서 손질했는데 예쁩니다. 오늘 말고 다른 날 먹기위해 손질했습니다. *** 내 손 안에서 식물이 자라고 결실을 얻는 것 복이라 생각합니다. - dc official App
단호박 속이 원래 저래 꽉 차있어요? 첨보네요..
익으면 안 저래요 저 단호박은 아주 어려서 저래요 - dc App
그렇군요 파낸 부분은 애호박 중심 부분 같은 느낌인건가요?
네 저기를 파내면 씨앗들이 촘촘히 들어있어요 어리지만 먹기는 단단해요 그래서 파내고 겉 과육만 먹어요 대신 껍질 연해서 애호박처럼 다 먹을 수 있어요 - dc App
그렇군요 덕분에 많이 배워 갑니다^^ 곧 저녁 시간인데 맛저 하셔요~
뿌듯 하시겠어요
네 흐믓해요 공간이 작아서 씨앗은 여러개 발아 시켜서 튼실한 모종 몇개 키우다가 그중 튼실한거로 한개만 키워요 - dc App
잘 키우시네요 된장국에 넣으면 맛있죠 맞아요 저도 만찰량이라고 단호박 품종 큰거 있는데 그거 내년에 키워보려고요
오 만찰량 처음 들어봐요 종류가 다양한가봐요 - dc App
덜익은 단호박 단면은 첨보네용
맛있어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