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가을에 10월 추위때 약골 둘째 보내고,허약한 넷째는 지금 작은 화분에서 골골거리며 살아만 있는상태.첫째는 잘자라서 벌써 나무가 되버렸고, 셋째는 갑자기 스퍼트 내더니 새순 엄청나게 나오기 시작함.작년 여름에 날씨가 워낙 지랄맞아서 못자라고, 겨울엔 추워서 살아남기 급급하다 올해 처음으로 빛봐서 잘자라는거 같습니다
아니 곁순이 저렇게 나네
저예도 놀랏읍니다. 위에 생장점 잘라준건도 아닌데 1년내내 지 형보다 비실비실하더니 갑자기 곁순 폭발하네여
잎이 파릇파릇한게 주인 닮았네^^
감사 ㅎ
이거보다 유칼립투스 보면 답답스 하네요..ㅠㅠ
유칼립투스는 힘을 숨기고있다..
와 곁순이 진짜 따글따글하게 올라오네
신기하게 같은 레몬열매에서 나온 형제 씨앗들인데도 특성들이 저각각이내요
화분4개에서 갑자기 하나줄은거 왤캐웃기냐ㅋㅋ - dc App
웃어?
ㅈㅅ; - dc App
곁순이 다리털처럼 나네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칠개월인데 15센티밖에 안되는데 잘 키우시네요.부럽..
아니 1년 사이에 벌써 저렇게 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