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c8ffa11d02831046ced35d9c2bd23e7054e3c2d8d67af899c3b305096d496acffa025bbbab935372c7c6532a9691929f9aa8f96328ae2772832eba6612aa8281813

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c8ffa11d02831046ced35d9c2bd23e7054e3c2d8d67af899c3b305096d496acffa025bbbab93123e755fd4b9612bc9b0318d35203c40156d859cf6b227b549eea7fc761327b22bfaffb9138ee2f83443b0456

주방 창틀에 올려놓고 얌전하니 자라는 피토니아 한쌍이 있는데 하도 변함이 없어 잘있나보다 하고 지나가는 존재임

근데 아까 오후에 얼핏 보니 레드스타가 막 반쯤 나자빠진겨ㅠㅠ 헉하고 베란다로 옮겨 물 팍팍 줬는데 지금 돌아와 보니 다시 쌩쌩하게 기운차렸네 휴

식생활 입문을 과.습.주.의. 네글자 박고 시작했더니 물 말려서 애들 잡을뻔한 일이 번번이 생긴다 지금 한창 물만났어야 하는 몬스테라까지 쳐져서 어제 팍팍 샤워시킴 ㅋ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