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창틀에 올려놓고 얌전하니 자라는 피토니아 한쌍이 있는데 하도 변함이 없어 잘있나보다 하고 지나가는 존재임
근데 아까 오후에 얼핏 보니 레드스타가 막 반쯤 나자빠진겨ㅠㅠ 헉하고 베란다로 옮겨 물 팍팍 줬는데 지금 돌아와 보니 다시 쌩쌩하게 기운차렸네 휴
식생활 입문을 과.습.주.의. 네글자 박고 시작했더니 물 말려서 애들 잡을뻔한 일이 번번이 생긴다 지금 한창 물만났어야 하는 몬스테라까지 쳐져서 어제 팍팍 샤워시킴 ㅋ ㅠㅠ
근데 아까 오후에 얼핏 보니 레드스타가 막 반쯤 나자빠진겨ㅠㅠ 헉하고 베란다로 옮겨 물 팍팍 줬는데 지금 돌아와 보니 다시 쌩쌩하게 기운차렸네 휴
식생활 입문을 과.습.주.의. 네글자 박고 시작했더니 물 말려서 애들 잡을뻔한 일이 번번이 생긴다 지금 한창 물만났어야 하는 몬스테라까지 쳐져서 어제 팍팍 샤워시킴 ㅋ ㅠㅠ
애들은 물 많이 줘야 되는 애들이라 눕으면 주면 살아남
그런가봐 하도 과습주의 필수인 애들이랑 같이 들여 좀 말린적은 있는데 누운건 첨이라 놀람ㅋㅋㅋ
그래도 말려서 누운 건 물주면 다시 서는데 과습은 못일어나지.
맞는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