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테라스에 두고 이틀 쉬고왔는데 그 사이에 비가 존나게 왔는지 물받침에 물 가득 차 있는 상태로 3일정도 있었던 것 같다...

휴무땜에 발견이 늦어서 이미 망한거같음.. 살짝만 건드려도 뽑히려고 하더라.... 일단 안으로 들여놓긴 했는데 이거 소생가능성 있냐? 잎 끝도 까맣게 타고 다 축 쳐져서 지지대 없으면 서있지를 못함ㅜㅜ 비료 뿌려두고 드디어 꽃 보나 했는데 98일동안 초록풀만 보고 죽게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