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개를 먹지 말아야된다고 주장한다.
그런데 너희는 식물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식물이 죽임 당하는 건 아무렇지도 않아하잖아?
과연 식물도 너가 식물을 사랑하고 있다고 생각할까?
내사 살기 위해서 남을 죽이면서 남을 사랑한다고 말하는 것은 위선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