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각각 토분에서 키우던 몬스테라 세촉
+ 수경으로 뿌리내린 몬스테라 한촉 까지 해서
총 네촉정도를 합식했는데
분갈이 후에 몸살인지 계속해서 하엽이 지는데
흙 다시 엎어야하는지 고민이 되네요ㅠㅠ
몬스테라 분갈이 전에 검색해보니
합식 잘 안하는 식물인것 같긴한데
화분이 너무 많아 자리도 많이 차지하고
한 화분에 풍성하게 키워보고자 합식해줬는데
전 분갈이 후 예뻐서 만족하는데
기존에 나온 새잎들도 분갈이 후에는 잘 못크고있어서 흙을 다시 엎어야하나 모르겠습니다????????
뿌리 발달 심한 애들을 닭장에 가둬놨으니 못 자라고 약한 놈은 자빠지고 영양경쟁하는 거죠
아 그래서 이런일이ㅠㅠㅠ
위 형님 말이 맞습니다. 스파티필름 괜히 합식했다가 금방 뿌리 꽉차서 약한애들부터 다 죽었습니다
뿌리꽉차면 죽나요?? 얼른 다시 해체해야겠네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