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카센터에서 키우는 열매
저게뭐지? 자두인가??
그집 꽃도 찍어봤다
식린이라 이름 아는게 없어
이건 수국인가?
색이 예쁨
산책이라고 하지만 실은
물구경 다녀왔다 원래 물좋아하고
장마라 물이 많이 불었어
하천에 핀 꽃
이거 갤에서 봤는데 이름 까먹음ㅋㅋ
노란꽃도 예쁘고
다시또 물사진
가운데 물길로
튜브타고 내려오면
잼있겠다고 생각함ㅋㅋㅋ
조금더 가까이
걍 하천이지만 물소리가
엄청크고 시원하다
저 위쪽엔 텐트친 사람도 있더라ㅋㅋ
이런날 야영하면서 술마시면
술맛 끝내줌
산책하는 사람들이 쌓아놓은
돌탑 귀여워ㅋㅋ
또 물내려오는 곳
작은 하천도 찍어봄ㅋㅋ
이건 원래 징검다리인데
물이 늘어나서 지나갈 수가 없다
보라색꽃
작은 시내와 복날을 맞아
문전성시중인 영양탕집ㅋㅋ
돌아오는 길에 주택가 꽃
사진 찍는데 집주인 할머니가
심을데 있으면 가져가라고하심ㅋㅋ
식린이 심을데가 없어요ㅠㅠ
이것도 이쁜꽃
이거 뭔지모르겠는데
연두색에 동글동글한게 귀여움ㅋㅋ
끝!ㅋㅋ
나 마지막 알아!! 댑싸리야!!
댑사리 귀여워ㅋㅋ
갤에서 길리슈트 풀이라 그래서 기억에 강하게 남음ㅋㅋ
아 저게 길리슈트 풀이야?ㅋㅋ
거기가 어디야? 물구경가고싶다.
여기 강원도 원주야ㅋㅋ 원래 저길따라 자전거타고 치악산 야영장까지 올라가기도 하는데 요즘은 안타서 자전거로 산타는건 무리일듯 거기가면 진짜 제대로 맑은 계곡이랑 생태 산책로 돌면 사진찍을거 엄청 많을거 같아ㅋㅋ
와 예쁘다 힐링 - dc App
댑싸리 화원에서 파는 식물인데 완전 잡초처럼 나있네 파서 입양해오지 그랬어
저거 진짜 탐나더라 율마보다 더 이쁜거 같음 저렇게 콘크리트 사이에서 나온거면 가져와도 되겠지??
작은 개천 되게 예쁘다 할머니 마음씨도 고우시다 얻어오고 싶네 헤헿
할머니 계신줄 모르고 사진찍었는데 할머니가 그거 가져가시라고 하심ㅋㅋㅋ 화분만 있고 집고 좁아서 못심는다고 하니까 안타까워하시더라ㅋㅋ
잎은 복숭아 같아서 천도복숭아 같아보이구... 하천에 핀꽃은 순서대로 참나리, 금계국, 부처꽃, 메리골드, 백일홍, 댑싸리 같아 보이네요 아마두? ㅎㅎ
와 궁금했는데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