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가라 근처에 고추, 방토, 가지, 호박 키우는집 많던데
다들 튼실하고 열매도 주렁주렁 달려있음
우리옆집 아주머니는 근처 공사장에서 흙 퍼다 스티로폼 화분에 채소 키우시던데 뭔 방토, 고추나무들이 내 키만함. 진딧물도 안보이고 총채만 몇마리 보이는데 그깟거 끄떡없어보임
그에비해.....
식물등 아래 애지중지 벌레라도 붙을세라 키우는 내 가지와 고추는 아직도 키가 30cm를 못 넘고ㅠㅠ
방토는 바람만 불어도 휘청휘청 춤을 추는 비실이가 되었음
(애호박은 노지에서 건강하게 크라고 옥상에 올려놨더니 연일 비맞다 과습으로 쥬금ㅋㅋ)
옆집 채소들 크는거 보고 기죽어버려서 나도 채소키운다 말 못했음ㅋㅋ
다들 튼실하고 열매도 주렁주렁 달려있음
우리옆집 아주머니는 근처 공사장에서 흙 퍼다 스티로폼 화분에 채소 키우시던데 뭔 방토, 고추나무들이 내 키만함. 진딧물도 안보이고 총채만 몇마리 보이는데 그깟거 끄떡없어보임
그에비해.....
식물등 아래 애지중지 벌레라도 붙을세라 키우는 내 가지와 고추는 아직도 키가 30cm를 못 넘고ㅠㅠ
방토는 바람만 불어도 휘청휘청 춤을 추는 비실이가 되었음
(애호박은 노지에서 건강하게 크라고 옥상에 올려놨더니 연일 비맞다 과습으로 쥬금ㅋㅋ)
옆집 채소들 크는거 보고 기죽어버려서 나도 채소키운다 말 못했음ㅋㅋ
식등감(식물 열등감)을 느꼈구나 힘내
호박이 죽을수도 있었나... 옛날 본가에 호박 매번 항아리만하게 열려서 너무 커지다 못해 지 무게 못이기고 쪼개지던데...
흙 바람 물 빛 이 있으면 되는걸 그런다 아마도 적거나 해서겠지
채소류는 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