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날 분갈이한 애니시다고
요양 끝났다고 생각하고 투광기에 넣어줬는데
저렇게 윗에 길게 뻗어나온 부분이 시드는거 같아
사진엔 좀 잘안나왔는데 줄기 끝쪽이
하얗게 변했음
일단 겁나서 투광기에서 꺼내줬는데
너무 성급하게 투광기 넣어줘서 그런걸까?
뭐 좀 도움되는 방법이 없을까?
살짝 흔들면 저렇게 힘없이 흔들린다
토요일날 분갈이한 애니시다고
요양 끝났다고 생각하고 투광기에 넣어줬는데
저렇게 윗에 길게 뻗어나온 부분이 시드는거 같아
사진엔 좀 잘안나왔는데 줄기 끝쪽이
하얗게 변했음
일단 겁나서 투광기에서 꺼내줬는데
너무 성급하게 투광기 넣어줘서 그런걸까?
뭐 좀 도움되는 방법이 없을까?
투광기 있는곳 더워요?
실내온도는 29도고 투광기 외곽에 놔주긴했는데 아무래도 조금 덥긴해요
습도는 65프로정도
눈이 안좋아서 잘 모르겠지만 애니시다는 물먹는 하마라 물 부족하면 좀 쳐지기는 합니다. 아니면 지나치게 웃자라서 늘어지는거일수도 있어요. 사람들이 잘 모르지만 애니시다 원종은 개나리처럼 반넝쿨성이에요. 그냥 잘라주면 됩니다. 덤이지만 시든 꽃대는 꼭 잘라주고요
아 인터넷봐도 꽃나오면 물 엄청 먹는다 그러던데 물이 부족한 걸수도 있겠네요 화분에 물 어느정도 있는지 다시 확인해 보겠습니다 친절한 답변 감사드려요
분갈이 몸살에 물부족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