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기고 열매도 못먹는것만 만드는 풀들은 제초제 뿌리고 뽑고 나서 뒤집어 놔도 사는데 사람이 보기에 좋고 먹기 좋은 열매를 만드는 애들은 잉 시려워 죽을래하고 개복치 마냥 죽어버림왜 이럴까..
외형이나 쓰임말고 강려크한 생명력을 선물받아서 그런가봄
그런가..
사람이 보기좋고 먹기 좋은 것도 있는데 원래 매실만하던 복숭아 사과 이런 과일을 인간이 개량해서 지금 크기까지 만들면서 병충해 저항능력이 떨어진듯 에너지를 과육에 몰빵하게 개량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