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도 더운데 어머니께서 낮에 올라가서 싹 뽑아버리셨어 ㄷㄷ
말도 안하시고 뽑아놓으셔서
집와서 옥상 올라갔다가 깜놀했네
뽑아놓으신거 쓸어 담는데 땀이 주륵주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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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지면 같이 뽑자니까 그냥 시간있을때 뽑으셨대..ㄷㄷㄷ
보자마자 아이스커피 대접해드렸는데 주물러도 드려야겠다 ㄷㄷㄷ
엄니의 사랑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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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지면 같이 뽑자니까 그냥 시간있을때 뽑으셨대..ㄷㄷㄷ
보자마자 아이스커피 대접해드렸는데 주물러도 드려야겠다 ㄷㄷㄷ
엄니의 사랑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