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한 철이라 ㅈㄴ 고민되네
라벤더 레몬타임 로즈마리 분갈이하려 하는데 월드컵도 아니고 지금 갖고 있는 화분에 있는 흙놈 상태의 경우의 수가 여러가지라 대가리 아픔
1. 구 화분 흙 젖음 --> 신규 화분 흙 마름
2. 구 화분 흙 젖음 --> 신규 화분 흙 젖음
3. 구 화분 흙 마름 --> 신규 화분 흙 젖음
4. 구 화분 흙 마름 --> 신규 화분 흙 마름 --> 물 바로주기
위에서 가장 바람직한 경우와 가장 바람직하지 않은 경우가 뭐임?
디씨질하는 코리안게이라면 아무리 식물갤이라도 경우의 수에 익숙하겠지 훗
일단 과습 겁나서 뿌리 말리는 중인데 허브 뿌리 말리는게 맞나? 다 뒈지는거 아님?
말라있는게 뿌리 푸는거나 정리하기도 편하고 깨끗하고, 분갈이 후에는 물을 주는 게 활착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말리고 나서 분갈이 하는 게 좋음.
엮시 고닉이라 답이 쾌속이구만 그럼 4번?
대충해라 99% 이상 그 문제로는 안죽어
내가 그 1% 이하의 분갈이로 식물 퇴갤시키는 게이임
뿌리 말린다는 게 뭔 말이여? 흙을 말린다는 거지? 과습 겁나면 마사나 펄라이트 실컷 섞어서 심으면 돼 상토랑 1:1도 괜찮음
로즈마리년 뽑아서 대충 흙 털어놓은 상태로 말리는 중이고 레몬타임년은 흙 좀 많이 붙은 상태로 말리는 중이고 라벤더년은 이미 흙이 딱딱한 상태로 구 화분 모양 그대로 뽑아놓고 말리는 상태임
뿌리 말리면 뒤져요 님아
심고옴. 디씨에 글올리길잘했지ㅅㅂ 상당히 고마움
흙이 말라야 흙째로 통쨰로 뽑을수가 있어. 흙이 젖으면 뽑다가 흙 다 무너져서 망한다. 새흙은 마른채로 넣어주고 나중에 합체 잘 하라고 물 흠뻑 주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