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를 보여주고 영양분을 주고 울타리를 만들어서 보고 하지 않으면
죽고 병들고 누군가가 목대를 꺽어 버리거나
잎을 무심코 찢어 버리기도 하고
밟기도 하고.
목대가 꺾여도 다른 가지를 내니까 - dc App
다른 가지를 내어도 영양분이 없고 울타리가 없으면 무슨 소용 또 꺽일텐데
나도 그 생각 햇어. 해 없이 통풍 없이 견디는 식물은… 마치 빨대 물려서 물 속에 넣어놓고 그걸로 숨쉬라하는 거랑 비슷하지 않을까… 견디고 연명할 수는 있지만 그게 사는겐가… ㅠㅠ - dc App
그래도 너무 힘들면 포기해 버리는 인간과 달리 식물은 그 어떤 상황에서도 스스로 목숨을 놓지는 않음.
와 이 말 너무 멋지다.. 나도 식물처럼 끈질기게 버텨야지 - dc App
인간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것도 살기 위한 다른 방법인데.. 도마뱀이 꼬리를 자리는것과 같은...죽음과 삶이라는 단어를 도전과 포기라는 단어로 교차 시켜 쓰는 인간들의 논리일뿐 둘다 결국 생존을 위한 수단임. 숨을 쉬는것과 숨을 멈추는것 모두 다
그리고 생각보다 강한것도 공통점
흠 철학적 갤러 혹시 농구팬이냐?
목대가 꺾여도 다른 가지를 내니까 - dc App
다른 가지를 내어도 영양분이 없고 울타리가 없으면 무슨 소용 또 꺽일텐데
나도 그 생각 햇어. 해 없이 통풍 없이 견디는 식물은… 마치 빨대 물려서 물 속에 넣어놓고 그걸로 숨쉬라하는 거랑 비슷하지 않을까… 견디고 연명할 수는 있지만 그게 사는겐가… ㅠㅠ - dc App
그래도 너무 힘들면 포기해 버리는 인간과 달리 식물은 그 어떤 상황에서도 스스로 목숨을 놓지는 않음.
와 이 말 너무 멋지다.. 나도 식물처럼 끈질기게 버텨야지 - dc App
인간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것도 살기 위한 다른 방법인데.. 도마뱀이 꼬리를 자리는것과 같은...죽음과 삶이라는 단어를 도전과 포기라는 단어로 교차 시켜 쓰는 인간들의 논리일뿐 둘다 결국 생존을 위한 수단임. 숨을 쉬는것과 숨을 멈추는것 모두 다
그리고 생각보다 강한것도 공통점
흠 철학적 갤러 혹시 농구팬이냐?